| TV조선 '스타다큐 마이웨이' 방송 캡처 |
김성은은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'스타다큐 마이웨이'에서 아역 활동 당시 수입을 묻는 질문에 "9살, 10살쯤에 아파트를 사긴 샀다"고 답했다.
함께 출연한 노희지도 "나도 지금 부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의 90%는 '꼬마 요리사' 시절의 수입으로 산 걸로 알고 있다"고 밝혔다.
김성은은 2019년 KBS2 예능 프로그램 '해피투게더4' 출연 당시에도 "(아역 배우 시절)광고만 30여 편 찍었다"며 "그걸로 아파트도 사고, 아버지 사업에 도움도 되고, 저도 그 돈으로 유학 다녀왔다. 8살에 아파트를 산 것"이라고 밝혔다.
김성은은 SBS 시트콤 '순풍산부인과'에서 '박미달'을 연기해 큰 인기를 끌었다. 이후 '감자별 2013QR3', '웰컴 투 두메산골' 등에 출연했다. 최근까지 '라라(Lara)'라는 이름으로 '라라쇼'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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